회사소개
  실시간 내에 통용되는 인터넷 상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치의학 서적에 입문한지 어언 20년이
가까워집니다만, 여러 선생님들의 끊임없는 격려와 도움 속에서 저희
지성출판사가 지금과 같은 발전을 하게 되었음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저희 지성출판사는 1990년 서울 중곡동의 작은 사무실에서 출판을 시작한
이래, 치의학계에 종사하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200여종
에 이르는 치의학 서적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다른 서적에는 눈을 돌리지
않고 오직 유일하게 치의학 서적만을 출판하고 있는 저희 지성출판사는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으며, 항상 좋은 책 만들기를 염두에 두고 외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광진구 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에 판매사원이 배치되어 언제라도 선생님들께서 책을
신속하게 접하실 수 있는 영업망을 구축해 놓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 선생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흔히들 선생님들께서는 내가 무슨 책을 이런 말씀
들을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한국치의학계가 점점 더 증진 발전되기 위해서라면 나도 책을! 이라는
풍조가 만연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책이란 것은 지식의 근원이자 교육의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책이 많이 인쇄되고 출판이 활발한 나라, 즉 책이 많이 읽혀지는 나라는 강국이 되어 있는 현재의 실정 실정을
볼 때, 우리 대한민국이 전 세계의 치 의학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치의학계의 새로운 학문이 수록되어 있는
그러한 책들이 많이 발간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저희 지성출판사는 항상 문을 열어 놓고
선생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좋은 책 만들기에 항상 앞장서고 싶은 저희 지성출판사는 치의학 서적의 대명
사로 남고 싶다는 일념 하에 정진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여러 선생님들의 격려와 지탄 및 성원을 기다려 마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치의학계의 발전을 기원하며, 여러 선생님들의 건승을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기원
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